패디 핌블렛, 가에치의 동기 저하 의혹 제기
패디 핌블렛은 UFC 324에서 맞붙는 저스틴 가에치가 경기 의욕이 떨어진 것처럼 보인다며 금전적 이유로 마지막 경기를 노리는 것 아니냐고 언급했다.
해당 발언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며칠 앞두고 전해졌다.
핌블렛은 상대의 KO 위력을 낮게 평가하며 자신이 더 빠르고 거리 조절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에치는 최근 승리를 거둔 베테랑으로 랭킹 4위, 핌블렛은 UFC에서 무패 전적을 이어오며 5위에 자리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번 인터림 타이틀전은 정규 챔피언의 일정상 공백으로 마련된 경기이며, 대회는 파라마운트+와의 파트너십 아래 개최된다고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News
🔗 원문 보기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