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vs 맥그리거 맞대결 거론

    저스틴 게이치와 코너 맥그리거의 맞대결이 백악관 대회에서 거론되고 있다.

    데릭 루이스가 펩타이드 복용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UFC는 이를 부인했다.

    케일라 해리슨은 목 디스크 수술로 UFC 324 출전을 포기했다.

    아티바 고티에는 미들급 경기에서 1라운드 KO 승리를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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