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누네스, 케일라 해리슨 부상에 첫 입장

    아만다 누네스가 UFC 공식 유튜브 영상을 통해 케일라 해리슨의 목 부상으로 UFC 324에서 빠진 사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누네스는 훈련 기간 동안 철저히 대비했었다고 설명하며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에 아쉬움을 표했다.

    대체 상대나 임시 타이틀전에 나설 의향은 없다고 선을 그었고, 자신은 정식 챔피언 벨트로만 싸우겠다고 밝혔다.

    해리슨의 회복 경과를 지켜본 뒤 향후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 거론되고 있다.

    누네스는 2023년 6월 아이린 알다나전 이후로 경기에 나오지 않았으며, 연내 치러질 대형 이벤트 복귀 가능성이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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