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화이트, 맥그리거-마스비달 루머 일축

    UFC 대표 다나 화이트가 코너 맥그리거와 조르제 마스비달의 대결 소문을 사실과 거리가 있다고 일축했다.

    마스비달이 자신이 대화 테이블에 올랐다고 밝힌 가운데, 화이트는 그런 이야기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화이트는 앞서 마이클 챈들러와의 매치는 제외됐다고 공식 언급한 바 있어 복귀 상대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맥그리거 본인의 복귀 여부 자체도 불투명하다고 화이트는 전했고, 구체적 일정과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UFC는 UFC 324 이후 화이트가 화이트 하우스 카드 매치메이킹을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정보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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