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톤 알메이다, 쿠니예프와 3주 만에 대결

    자일톤 알메이다가 3주 만에 출전해 리즈반 쿠니예프와 2026년 2월 7일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리는 UFC Vegas 113 카드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쿠니예프는 원래 라이언 스판과 맞붙기로 했으나 해당 대진은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기자 레오 기마랑이스가 알메이다의 대체 출전 소식과 함께 최근 UFC와의 재계약 소식을 처음 보도했다.

    알메이다는 통산 22승 4패로 현 시점에서 6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 볼코프와의 논란이 된 판정 패배로 연승이 끊긴 상태라고 전해진다.

    쿠니예프는 컨텐더 시리즈 출신으로 UFC 데뷔가 지연된 뒤 커티스 블레이즈와의 근접한 판정 패배를 기록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자세한 경기 일정과 추가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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