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대회 직후 백악관 카드 구성 착수 예고
데이나 화이트가 이번 주말 종료되는 대회를 마친 직후 백악관 행사 대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매치메이킹 회의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해 화요일·수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6월로 예정된 행사는 백악관 잔디 위 경기와 대규모 시청 파티 등 연출 계획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이 나오면 행사의 의미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화이트는 대진 구성을 2월 둘째 주쯤 마무리할 것으로 보이나 구체 명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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