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핌블렛이 게이치에 승산 있다고 평가

    데메트리우스 존슨이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패디 핌블렛과 저스틴 게이치의 인터림 라이트급 대결에서 핌블렛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존슨은 핌블렛이 마이클 챈들러전에서 보여준 침착한 서브미션 시도와 중간거리 관리 능력이 게이치의 압박 타격을 상대하는 데 유리할 수 있다고 거론했다.

    위험한 고비에서 핌블렛이 적극적으로 서브미션을 노려 흐름을 바꾼 장면들을 이유로 들었다.

    다만 존슨은 게이치의 강한 잽과 레그킥은 여전히 큰 변수라고 인정했다.

    그는 핌블렛의 체력과 다양한 서브미션을 장점으로 꼽았지만, 보다 상세한 평가는 원문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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