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루이스, 코르테스-아코스타전 첫 교환 KO 자신

    데릭 루이스가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4에서 월도 코르테스-아코스타를 상대로 빠른 경기를 예상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40세의 루이스는 이번 캠프에서 컨디션이 좋아졌다며 첫 교환에서 승부를 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최근 경기에서 짧은 시간 내에 승리를 거둔 점과 체중·훈련 방식 변화를 근거로 자신감을 얻게 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상대인 코르테스-아코스타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젊은 선수로, 2025년 다수의 경기를 치르며 연승을 이어온 전력이 있다고 알려졌다.

    해당 대결은 루이스의 일격 능력과 상대의 체력·내구성을 맞대결로 보는 관측이 있으며, 최종 승패는 경기 당일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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