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델아지즈, 맥그리거·게이치 화이트하우스 대결 제안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가 콘서트 성격의 화이트하우스 행사(2026년 6월 14일) 카드에 코너 맥그리거와 저스틴 게이치의 맞대결을 올리자고 제안한 사실이 거론되고 있다.

    압델아지즈는 맥그리거를 향한 강한 비난성 발언과 함께 이 경기를 미디어성이 큰 이벤트로 만들자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이치는 1월 24일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과 임시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싸울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화이트하우스 카드 실현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맥그리거는 라이트급 전적과 경기 내용에서 약점이 지적된다는 평가가 있고, 두 선수의 스타일적 맞대결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게이치는 타이틀 획득을 우선 목표로 삼고 있어, 맥그리거전은 상황에 따라 보류되거나 협상용 카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압델아지즈의 제안은 추측 단계라는 평가가 많으며, 실제 추진 여부는 UFC 324 이후에 더 분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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