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게이치, UFC 324 앞두고 은퇴 시점 언급
저스틴 게이치가 1월 24일 UFC 324에서 패디 핌블렛과 인터림 155파운드 타이틀을 놓고 싸우며 이를 자신의 마지막 도전으로 삼고 있다는 얘기가 거론되고 있다.
그는 현재 컨디션이 좋고 경쟁 의지가 남아 있다고 전해졌으나,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선수 생활을 정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졌다.
게이치는 나이와 가족 계획 등을 언급하며 2027년까지는 은퇴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고, 그 말이 향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거론되고 있다.
북메이커들은 핌블렛을 유리한 쪽으로 보고 있으나, 게이치는 과거 언더독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온 전적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퇴 선언 여부와 세부 계획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 확인을 권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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