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메트리어스 존슨, 다게스탄 선수들의 약점 지적
데메트리어스 존슨이 다게스탄 출신 파이터들의 공통된 취약점을 지적했다.
그는 UFC 324 전초전에서 우마르 누르마고메도가 데이브손 피게이레도와의 맞대결에서 그래플링이 승부를 가를 요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존슨은 우마르가 테이크다운에 의존할 것으로 보며, 피게이레도의 주짓수 실력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다게스탄 선수들이 패배할 때는 체력 고갈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평했다.
우마르는 최근 경기에서 반등한 상태이며, 승리 시 타이틀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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