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후커, 패디 핌블렛 모욕에 보복 예고

    패디 핌블렛이 댄 후커의 그래플링을 비꼬며 그의 어머니를 거론한 성범죄 농담을 한 사실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후커는 소셜미디어에서 핌블렛의 고인 친구 리키를 언급하는 방식으로 강하게 맞받아쳤고, 그 반응을 일부러 유도했다고 전해진다.

    후커는 핌블렛의 발언이 선을 넘었다고 느꼈다며 본인의 대응에 후회가 없고 갈등이 개인적인 차원으로 변했다고 밝혔다고 알려졌다.

    두 선수의 신경전은 핌블렛의 UFC 324 출전(저스틴 가에치전)과 후커의 UFC 325 일정(베누아 생드니와의 대결) 전후에 불거진 것으로 보인다.

    후커는 향후 옥타곤 안팎에서 이 문제를 정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진다.

    사건의 경위와 추가 발언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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