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누네스, 해리슨 부상에 입장
아만다 누네스가 케일라 해리슨의 목 부상 소식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누네스는 은퇴 복귀 의사를 유지하고 있으나, 해리슨보다 우선하는 목표는 UFC 타이틀을 되찾는 것이라고 알려졌다.
해리슨의 회복을 기다리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만약 장기 이탈로 챔피언이 타이틀 박탈을 당하면 직접 벨트에 도전하겠다는 입장도 거론되고 있다.
해리슨은 목 부상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출장하지 못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누네스는 2023년 6월 이후 경기가 없었고, 이번 대결을 위해 복귀 직전에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길 권한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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