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라 해리슨·아만다 누네스 대결, 해리슨 회복 후 재편성 거론
케일라 해리슨이 UFC 324 공동 메인이벤트를 며칠 앞두고 목 수술을 받으면서 예정된 대결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슨의 회복이 필요한 상황에서 아만다 누네스는 즉시 다른 상대와 재편성되지 않았고, 대진을 미루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UFC 대표는 두 선수의 맞대결이 큰 의미를 지닌다며 해리슨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 재편성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표 측은 해리슨의 수술 경과가 양호하다고 전하면서 올해 안에 재대결 일정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고 알려졌다.
해리슨은 아직 복귀 시점을 확정하지 않았고, 당초 수술 후 약 6개월가량 회복 기간이 거론된 바 있다.
UFC는 해리슨의 준비 상태를 지켜본 뒤 아만다 누네스와의 대진을 다시 확정할 것이라고 알려진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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