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하디, 패디 핌블렛 최고 기량 못 봤다

    댄 하디는 패디 핌블렛의 최고 기량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오히려 기대감을 드러냈다.

    패디 핌블렛(프로전적 23승 3패, UFC 7전 전승)은 저스틴 게이치와 인터림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으며 이 경기는 UFC 324 메인이벤트로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하디는 핌블렛이 초반보다 타격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난잡한 스타일이 그의 장점이자 변수라고 지적했다.

    특히 마이클 챈들러전에서 보여준 다리 공격과 전진 킥 등을 긍정적으로 봤고, 게이치전에서는 스크램블을 유도해 비행 무릎 등 혼란을 창출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게이치의 테이크다운 방어력이 완벽하지 않다는 점을 거론하며 기회를 만든 쪽이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고, 최종 결과는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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