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 4명, 톱100에 포함…MMA 선수는 없어
Sportico가 집계한 2025년 최고수입 선수 100인 명단에 복서 4명이 포함된 반면 MMA 선수는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명단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연간 약 2억6천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됐다.
복싱에서는 카넬로가 2위(약 1억3,700만 달러)에 올랐다.
톱100에 오른 복서로는 테렌스 크로포드(21위·약 6,600만 달러), 나오야 이노우에(25위·약 6,200만 달러), 제이크 폴(30위·약 6,000만 달러) 등이 거론됐다.
UFC는 파라마운트+와의 7년·77억 달러 계약을 앞두고 있어, PPV 축소가 향후 선수 수입을 통한 순위 반영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해졌다.
역대 명단에서는 코너 맥그리거가 비경기 수익으로 높은 순위에 오른 적이 있으나, 이는 예외적 사례로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Sport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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