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진호 로젠스트루익, 플로리다서 체포
자이르진호 로젠스트루익이 마이애미 인근 펨브로크 파인스에서 체포됐다.
현지 수사 기록에는 폭행 및 불법 감금 혐의가 적시돼 있으며, 이후 이민 관련 구금 상태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젠스트루익은 37세로 2019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UFC 헤비급에서 15경기를 소화한 전 선수다.
단체와의 관계는 세르게이 파블로비치에게 패한 뒤 종료된 것으로 전해지며, 방출 후에는 Dirty Boxing Championship에서 두 차례 출전해 모두 승리한 기록이 있다.
펨브로크 파인스 경찰은 체포 사실을 확인해줬고, 추가 자료 공개에 따라 보도가 갱신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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