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디 핌블렛, 사격장에서 긴장 풀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4을 앞두고 공개된 'Embedded' 3화에 패디 핌블렛이 사격장에서 시간을 보내며 긴장을 푸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대회의 헤드라인으로는 저스틴 게이치와 핌블렛의 인터림 라이트급 매치가 거론되고 있으며, 현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는 개인 사정으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피소드에서는 게이치의 훈련 장면과 션 오말리의 라스베이거스 도착 등 다른 선수들의 준비 모습도 일부 소개된 것으로 전해진다.
세부 장면과 추가 정보는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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