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지뇨 로젠스트루이크 체포
전 헤비급 파이터 자이르지뇨 로젠스트루이크가 최근 플로리다 펨브룩파인스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그에게 3급 중범죄인 감금 혐의와 폭행 관련 경범죄가 함께 적용됐다고 알려졌다.
보석금은 감금 혐의에 2500달러, 폭행 혐의에 1000달러로 책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민 당국의 48시간 구금 조치가 내려진 사실도 거론되고 있다.
그는 최근 기존 계약 종료 후 다른 단체에서 활동하며 성과를 냈다는 보도가 있기도 하다.
이번 주 중 법정에 설 가능성이 있으며, 관련 추가 소식은 추후 전해질 전망이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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