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누네스, 케일라 해리슨 부상으로 경기 연기 뒤 첫 입장
아만다 누네스가 재도전 의지를 접지 않고 벨트 탈환을 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상대인 케일라 해리슨이 목 수술을 받아 이번 주 예정된 맞대결이 취소됐고, 프로모션 대표 다나 화이트는 재편성을 2026년 중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누네스는 캠프를 마친 상태였다고 전하며 경기 연기에 아쉬움을 표했으나 상황은 통제 밖이라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일부 선수들이 대체 출전이나 인터림 타이틀 등을 제안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누네스는 '정식 벨트'에만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여전히 훈련을 이어가며 라스베이거스 일정도 소화하는 등 복귀 의지가 유지되고 있다고 전해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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