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진요 로젠스트루익, 플로리다서 체포
전 UFC 파이터 자이르진요 로젠스트루익이 1월 19일 플로리다 펨브로크파인스에서 체포돼 현재 구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법원 기록에는 허위감금 3급 중죄와 가정폭력 관련 경범죄가 기재돼 있으며 보석금이 각각 2,500달러와 1,000달러로 명시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당국은 1월 20일부로 48시간 이민 구금 조치를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피해자로 추정되는 여성은 싸움 중 손과 팔을 맞았고 오른쪽 상완에 물린 자국 등 외상이 확인됐다고 진술한 정황이 거론되고 있다.
보고서는 여러 차례 진술이 달라지고 조사에 비협조적인 점을 근거로 로젠스트루익을 주된 가해자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로젠스트루익(37)은 UFC에서 수년간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이후 다른 단체에서 활동한 경력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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