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마스크 착용 사과
숀 오말리가 UFC 324 예비 맞대면에서 코로나 스타일 마스크를 착용한 행동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송야동은 해당 행동을 인종차별적이라고 문제삼았고, 오말리는 의도는 장난이었으며 누군가를 해치려 한 게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오말리는 미디어데이에서 불쾌함을 느꼈다면 사과한다고 말했고, 송은 초반에는 기분이 상했지만 현재는 싸움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측면에서는 오말리가 이번 승리가 다시 타이틀 도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페트르 얀과의 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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