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디 핌블렛, 저스틴 게이치에 영향 남길 것
패디 핌블렛이 주말 라스베이거스 메인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의 커리어에 흔적을 남기겠다고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선수는 임시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으며 젊은 핌블렛의 체력과 베테랑 게이치의 파괴력이 대결의 핵심으로 거론되고 있다.
핀블렛은 미디어데이에서 이번 경기 후 게이치의 몸 상태가 이전과 같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알려졌다.
그는 과거 마이클 챈들러, 킹 그린, 토니 퍼거슨 등 베테랑 상대로 인상적인 결과를 냈던 사실이 언급되고 있다.
반면 게이치는 다수의 보너스를 받은 피니셔로서 맞대결에서도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칠 뜻을 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핀블렛은 KO를 떠올리면서도 서브미션 가능성도 언급해 결말 예측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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