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2026년 은퇴설 선긋다

    최근 한 발언으로 오말리가 2026년 은퇴 가능성으로 주목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UFC 324 미디어데이에서 그는 연말에 경기를 그만둘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말리는 몸 상태가 허락하는 한 계속 싸우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은퇴 시점이나 경기 수는 정해져 있지 않다고 거론됐다.

    당분간은 공동 메인이벤트에서 송야동과 맞붙는 경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승리가 향후 타이틀 도전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전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타이틀전 연패에도 불구하고 그는 성과로 기회를 되찾고자 하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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