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게이치, 새 방송 계약에도 보수 인상 없다고 주장

    저스틴 게이치는 UFC 324 메인이벤트에 출전하지만 이번 방송권 이전으로 추가 보수를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프로모션의 새 장기 스트리밍 계약 개시를 알리는 카드로, 과거 유료 PPV 기준의 포인트 지급 구조가 사라진 점이 화제다.

    프로모션 일각에서는 전체적인 보수 상승이 거론되고 있으나 게이치는 자신에겐 변화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UFC에서 받은 14회의 파이트 보너스 합계가 약 95만 달러 수준이라며 100만 달러에는 못 미친다고 전했다.

    이 문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어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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