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새 방송 계약에도 보수 인상 없어

    UFC 324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저스틴 게이치가 최근 체결된 대형 방송 계약에도 자신의 출전료가 오르지 않았다고 미디어데이에서 밝혔다.

    해당 카드는 2026년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다니엘 코미어는 새 계약으로 선수 보수가 이미 늘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게이치는 자신은 단 한 달러도 더 받지 못한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UFC 측은 보너스 구조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으나 아직 공적 변화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게이치는 자신이 기존 계약 소속이라 즉각적인 보수 변동이 없는 것일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이런 상황이 전체 선수단 보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당분간 불투명하다고 거론되고 있다.

    이번 카드의 표적이 인상 혜택을 못 보고 있는 만큼 다른 선수들도 당장은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 원문 보기

    0
    19

    댓글

    게이치, 새 방송 계약에도 보수 인상 없어 | MMA 뉴스 | 클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