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디아즈, 재활 복귀 뒤 동생 네이트 겨냥 발언

    닉 디아즈가 멕시코의 재활센터에서 돌아온 뒤 소셜 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것이 전해졌다.

    그는 자신을 통제하려 했던 일부 인물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가족을 대변한다고 주장하는 인물의 발언을 신뢰할 수 없다고 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글 속에서는 동생 네이트 디아즈를 향한 불만도 드러나며 주변의 ‘비방자들’을 정리하라고 촉구한 부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디아즈는 2024년 예정된 경기들이 취소되고 문제가 있어 보이는 영상이 유포된 뒤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과정에서 강제 이송이나 약물 관련 루머도 제기된 바 있다.

    최근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훈련하는 모습과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회복 신호가 보인다는 평이 나오지만, 네이트는 아직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은 상태로 거론되고 있다.

    디아즈의 마지막 공인 경기 기록은 2021년 로비 로울러전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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