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맥밀런, 라스베이거스서 데뷔 확정
션 오말리의 제자 토미 맥밀런이 2025년 4월 4일 라스베이거스 메타 아펙스에서 마놀로 제키니와 데뷔전을 치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상대 측 매니지먼트가 오늘 매치업 발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세 맥밀런은 현재 9승 무패 전적을 보유하며 컨텐더 시리즈에서 계약을 따낸 선수로 거론되고 있다.
해당 대회에서의 경기 후 맥밀런이 병원으로 이송된 사례가 있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이탈리아 출신 제키니는 11승 4패 전적에 높은 피니시 비율을 갖추고 있으며 거의 3년 만에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 매치업이 피니시 위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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