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마스크 소동에 사과
UFC 324 미디어데이에서 숀 오말리가 과거 프레스 행사에서 쓴 수술용 마스크 문제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해당 행동이 해를 끼치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며 단순한 장난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선수 송야동은 이런 종류의 쇼맨십이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본인은 경기 준비에 집중하고 있어 영향이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장면은 12월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첫 대면 때 일어났고 일부에서는 중국 관련 논란으로 해석된 바 있다고 알려졌다.
두 선수는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맞붙으며 이 경기가 향후 타이틀 도전과 연결될 수 있다는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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