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디아즈, 재활 복귀 후 SNS에 심경·가족 갈등 시사
닉 디아즈가 2026년 1월 21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멕시코의 재활 시설에서 1년 넘게 머물렀다고 전하며 일부 측근들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그는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한 파트너 케일라를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케일라가 인스타그램 이름을 변경한 사실이 확인됐다.
동생 네이트와는 재활에서의 복귀 방식과 결혼 결정, 스톡턴에 있는 체육관 운영 문제 등을 둘러싸고 갈등이 거론되고 있다.
또한 자신을 통제하려 한 '한 인물'을 비판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코치진과 회복팀 사이의 입장 차도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즈는 1년 금주를 넘겼고 라스베이거스에서 가벼운 훈련을 다시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세부 사안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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