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나마주나스, 셰브첸코 타이틀전 가능성에 복잡한 감정
로즈 나마주나스가 UFC 324에서 나탈리아 실바를 이기면 발렌티나 셰브첸코의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권을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해당 경기는 2026년 1월 24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릴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나마주나스는 셰브첸코를 오랫동안 우상으로 여겨온 만큼 실제 대결 가능성에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알려졌다.
두 선수는 과거 훈련을 함께한 적이 있어 감정적인 면이 섞일 수 있다고 전해졌다.
상대인 실바는 UFC에서 7승 무패를 포함한 13연승을 이어오고 있어 이 경기가 큰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마주나스는 현재 플라이급 6위에 올라있으며 두 체급 챔피언 등극이 목표 중 하나라고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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