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블렛, 무패 주장…게이치와 타이틀전 임박

    프로모션 영상에서 핌블렛을 무패 선수로 소개하는 광고가 송출되며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공개된 통산 전적은 23승 3패로 알려져 있다.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패배가 부상이나 상대의 규정 위반 탓이라며, 그렇지 않았다면 무패였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스틴 게이치와의 인터림 타이틀 매치가 다가오고 있으며 해당 대회는 UFC 324로 거론되고 있다.

    기사에서는 홍보 문구와 핌블렛의 발언이 혼동을 초래하고 있다고 전하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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