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챈들러, 맥그리거전 가능성 열어둬
마이클 챈들러가 콘or 맥그리거와의 재대결 가능성을 여전히 배제하지 않는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TUF 31에서 코치로 맞섰고, 원래 2024년 6월 UFC 303에서 대결하기로 했으나 맥그리거의 발가락 부상 때문에 경기가 무산된 바 있다.
챈들러는 이후 찰스 올리베이라와 패디 핌블렛에게 패했지만 여전히 맥그리거의 복귀상대로 자신이 합리적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UFC 대표 대나 화이트가 백악관 카드에서 이 대진이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자 챈들러는 그 발언을 전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는 6월 14일로 예정된 백악관 카드를 위한 운영·일정 정리에 주력하고 있고, 일부 선수들이 카드 합류를 암시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매치메이킹은 추후 이뤄질 것이라고 알려졌다.
챈들러는 자신이 백악관 카드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상대는 아직 미확정이라며 최종 발표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MMA Fighting
🔗 원문 보기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