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지노 로젠스트루이크, 가정폭력·감금 혐의 체포
플로리다에서 전 UFC 헤비급 파이터 자이르지노 로젠스트루이크가 가정폭력과 감금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에 발생했으며, 보관창고 방문 뒤 차량 안에서 부부 간 말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아내는 차에서 내리려다 팔을 잡히는 등 제지를 당했고, 경찰 진술서에는 팔에 물린 자국과 팔·얼굴의 상처가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체포 즉시 보석금 조건이 붙었고, 이민 관련 48시간 구금 조치가 더해져 현재 구치소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젠스트루이크는 과거 UFC에서 활동했고 이후 다른 단체에서 경기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사건에 대한 추가 확인이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길 권한다.
[출처]
Local 10 News / MMA Mania 보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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