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루이스, UFC 324 승리 시 백악관 출전·타이틀 도전 노려

    데릭 루이스는 도널드 트럼프가 선호하는 파이터로 거론되는 데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UFC 324 메인카드에서 급부상 중인 헤비급 파이터 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와 맞붙는다.

    루이스는 해당 대회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면 백악관 잔디에서 열리는 특별 카드에 출전하고 싶다며, 그곳에서 타이틀 도전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기대를 보였다.

    대회 직후 카드 구성 작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존 존스나 알렉스 페레이라 등의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루이스는 카드 자체보다 백악관이라는 무대의 상징성이 더 클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이번 행사는 일회성일 것이라 전해졌다.

    상대의 최근 성과를 감안할 때, UFC 324 승리를 통해 그는 랭킹을 근거로 타이틀 도전권을 주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졌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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