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폴, PFL과 결별

    PFL이 제이크 폴과의 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은 지난 3년간 MMA 데뷔를 예고했지만 출전은 결국 성사되지 않았고, 이번 계약 종료는 초반 홍보 효과를 노린 시도였다는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조직 내부에서는 최근 CEO와 공동창업자의 이탈 등 경영진 변화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랜시스 응가누와의 계약은 2026년 만료가 예상되며, 그간 경기 소화가 적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폴은 현재 프로권투 무대에서 활동 중이며, 작년 12월 KO 패배로 턱 부상을 입어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PFL은 2월 7일 ‘Road to Dubai’ 대회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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