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페이스오프 마스크 논란에 사과

    숀 오말리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4 코메인 이벤트에서 송야동과 맞붙을 예정인 가운데, 한 차례 페이스오프 때 마스크 착용으로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언론에 자신의 행동이 악의적이진 않았고 가벼운 농담으로 의도했다며, 불편함을 느낀 이들에게 유감을 표했다고 알려졌다.

    송은 해당 행동을 인종적 문제로 받아들여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거론됐다.

    오말리는 송을 오랫동안 경계해 왔으며, 이번 대결에서 상대를 과소평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송을 속도와 파워를 동시에 갖춘 선수로 평가하며 만만치 않은 상대라고 언급했다고 알려졌다.

    사건의 전후 상황과 추가 발언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권유되고 있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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