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앨런, 런던 빠른 복귀 거부
아놀드 앨런이 UFC 324 승리 후 같은 달 런던 대회에 급히 출전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그는 이번 주 토요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 메인 카드에서 페더급의 장 실바와 대결한다고 알려졌다.
부상과 경기 공백, 모브사르 에블로에프·맥스 할로웨이에게 당한 패배 등이 그의 타이틀 도전 경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앨런은 단순히 경기를 소화하는 것보다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 매치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31세인 그는 2024년 7월 기가 치카제전으로 복귀했는데, 2020년 이후 출전 횟수가 적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장기 부상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상의 비판을 접하며 심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얘기도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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