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화이트에 골든 룰 깨라고 촉구
마이크 타이슨은 현 복싱 판이 근본적으로 망가져 데이나 화이트가 경쟁 프로모터들을 철저히 제압해야 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타이슨은 화이트의 Zuffa Boxing 출범과 관련해 핵심 세력들을 직접 압박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거론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복싱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요소들이 있어 단번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Zuffa Boxing은 파라마운트+에서 중계될 예정이며, 화이트가 입지를 굳히려면 아직 극복할 과제가 많다고 거론되고 있다.
타이슨은 그럼에도 열성 팬층이 있어 복싱은 계속 존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MMA Mania (Zuffa Bo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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