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말리, 마스크 농담 논란에 사과

    숀 오말리가 송야동과의 스테어다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행동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그는 UFC 324 미디어데이에서 해당 행위가 장난 의도였으며 불편을 끼쳤다면 사과한다고 말했다.

    송야동은 이를 신종 코로나와 연관된 인종적 암시로 받아들였다며 경기 전 불쾌함을 표했다고 알려졌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4의 코메인이벤트로 예정되어 있다.

    승자는 135파운드(밴텀급)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 근접할 수 있다는 관측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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