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싱 머신 메이크업·헤어스타일링 오스카 후보, 드웨인 존슨 연기상 제외
'The Smashing Machine'이 아카데미의 메이크업·헤어스타일링 부문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에서 드웨인 존슨은 전 UFC 파이터 마크 커 역을 맡았고, 분장 작업은 카즈 히로가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카데미는 존슨을 2025년 최우수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선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작품은 Frankenstein, Sinners, The Ugly Stepsister 등과 해당 부문 수상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거론되고 있다.
초기 기대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성적은 부진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참고하길 권한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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