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블 스티븐슨, UFC 직행 전 추가 경기 가능성

    게이블 스티븐슨이 UFC에 합류하기 전에 한 차례 더 중소 단체에서 경기를 가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데뷔전에서 브레이든 피터슨을 98초 만에 제압하며 MMA 무대에 등장했다.

    단체 대표 에드 소아레스는 스티븐슨을 한 번 더 보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븐슨은 이미 추가 MMA 경기와 더트리 복싱 경기를 소화했고, 2월 19일 멕시코 이벤트에서 휴고 레자마와 맞붙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해당 단체는 미국 VICE TV와 2025년 25개 대회 중계 계약을 맺었고, 이번 주 금요일 방송이 시작된다고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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