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바 고티에, 퓰랴예프와 맞대결
아테바 고티에가 이번 주말 라스베가스 T-Mobile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4 프리림스에서 러시아의 안드레이 퓰랴예프와 맞붙을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 데뷔 시즌에 세 경기 모두 1라운드 종료로 마무리한 성과가 있었지만, 스스로 경기 중 실수가 있었다며 개선 여지가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인 퓰랴예프는 경기력과 내구력이 돋보이는 전적을 보유했고 프로 통산 한 차례만 KO로 패한 기록이 있어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관측이 있다.
고티에는 이번 경기에서도 확실한 마무리를 노린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통계상 그의 피니시 비율이 매우 높은 편(약 89%)이라 퓰랴예프에게는 실수할 여지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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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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