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치·핌블렛, 프리파이트서 대면
저스틴 가이치와 패디 핌블렛이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 메인이벤트로 맞붙는다고 전해졌다.
두 선수는 인터림 라이트급 챔피언을 가리기 전 프리파이트 기자회견에서 공개 대면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메인에선 숀 오말리가 송야동과 경기하며, 오말리는 최근 연패 뒤 복귀전을 치르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헤비급에서는 데릭 루이스가 월도 코르테스-아코스타와 맞붙는 경기가 예정돼 있다는 보도가 있다.
메인카드 참가 선수 10명 전원이 같은 기자회견에 참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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