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호킷, 324 대회서 주목받는 헤비급 기대주
조시 호킷이 이번 주말 열리는 324 대회에서 주목할 헤비급 기대주로 거론되고 있다.
전 미식축구팀 연습생이자 대학 레슬러 출신인 그는 컨텐더 시리즈 시즌9에서 인상적인 승리로 프로 계약을 따냈다.
프로 데뷔 무대에서는 단 56초 만에 맥스 지메니스에게 KO를 기록하며 피니시 능력을 과시했고, 현재까지 모든 승리가 종료로 이어져 총 7회의 피니시(4KO·3서브미션)를 기록 중이다.
잭슨윙크에서 훈련하며 타격도 발전했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레슬링에 의존하지 못할 때의 경기력은 아직 검증이 남아 있다.
상대인 덴절 프리먼도 레슬링 배경을 가진 파이터라 경기 양상에 따라 우열이 갈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도박사들은 호킷을 우세한 쪽으로 보고 있으며, 승리 시 그의 경기 후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질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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