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체·핌블렛 등 스테어다운 진행

    개최를 앞둔 UFC 324의 공식 기자회견 후 메인카드 선수들이 공개적으로 마주선 스테어다운이 진행됐다.

    헤드라이너로 저스틴 가에체와 패디 핌블렛의 대치가 있었고, 가에체는 재도전 가능성이, 핌블렛은 커리어 도약이 거론되고 있다.

    코메인에서는 숀 오말리와 중국의 송야동이 맞붙어 135파운드 판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밖에 데릭 루이스-왈도 코르테스-아코스타, 로즈 나마주나스-나탈리아 실바, 진 실바-아놀드 앨런 등의 대면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어다운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세부 사항은 원문을 확인하는 것이 권고된다.


    [출처]

    MMA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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