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24 기자회견서 전원 맞대면
목요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4 기자회견에 메인 카드 전원이 참석해 맞대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대진으로는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임시 라이트급 타이틀전, 숀 오말리와 송야동의 코메인이벤트가 거론되고 있다.
이와 함께 월도 코르테스-아코스타 대 데릭 루이스, 나탈리아 실바 대 로즈 나마유나스, 아놀드 앨런 대 진 실바의 맞대결도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프로모션이 2025년 말 ESPN과 결별한 뒤 치르는 첫 이벤트라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모든 대면 장면은 영상으로 공개돼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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