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아귀아르, 마르코스 델리와 LFA 인터림 타이틀전
루이스 아귀아르는 2024년 정글 파이트 플라이급 타이틀 획득 후, LFA 225의 메인이벤트로 브라질리아에서 마르코스 델리와 인터림 벨트를 두고 맞붙는다.
그는 이번 승리가 콘텐더 시리즈 출전이나 곧바로 UFC 진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아귀아르는 정글 파이트와의 계약 문제로 해당 단체에 머물지 않았으며, 콘텐더 시리즈 기회가 오지 않자 LFA 도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쪽 모두 최근 긴 연승 행진과 높은 피니시율을 기록 중이라 승자에게 더 큰 주목이 쏠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아귀아르는 판정으로 끝나길 바라지 않는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지며, 경기는 금요일 밤 치러질 예정이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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