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표·이정현·이보미, 3월 7일 일본서 한일전 출격

    김경표, 이정현, 이보미 세 선수가 3월 7일 도쿄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에 함께 출전해 3대3 한일전 라인업에 포함됐다.

    라이트급의 김경표는 야치 유스케와 맞붙기로 했고, 약 1년 4개월 만의 복귀전이라는 점이 전해졌다.

    플라이급에 나서는 이정현은 라이진에서의 첫 승을 노리며 아라이 조와 상대한다는 소식이다.

    아톰급에 나서는 이보미는 일본의 노엘과 대결할 예정이며, 두 선수의 대결은 차세대 매치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해당 경기는 '라이진 52' 대회 일정표에 포함돼 있으며, 정확한 세부 일정과 추가 정보는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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