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01 데뷔전 방송진 확정

    Z01 데뷔전 중계진이 공개되어 오늘 밤 첫 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주해설로 조 테시토어가, 코멘트진으로 맥스 켈러먼과 안드레 워드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는 라스베이거스 메타 APEX에서 열리며 동부시간 오후 9시에 파라마운트+로 스트리밍될 거라고 알려졌다.

    사전·사후 진행자는 몰리 케림을 포함한 스튜디오 및 링 주변 스태프들이 맡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메인 카드에는 무패의 캘럼 월시와 다선의 도전자 카를로스 오캄포의 대결이 잡혀 있다고 한다.

    이번 행사는 파라마운트와의 계약 하에 2026년 예정된 12회 카드 중 첫 회로 알려져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할 것이 권장된다.

    [출처]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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